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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본섬 북부의 외딴섬. 고우리대교로 갈 수 있으며, 투명도가 뛰어난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져 있다. '사랑의 섬'이라고도 불리는 로맨틱한 장소.
코우리지마는 오키나와 본섬 북부의 나키진무라에 속하는 작은 외딴섬이다. 총 길이 약 2km의 고우리대교를 건너면 갈 수 있으며, 다리 위에서도 아름다운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다.\n\n섬 주변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코우리 해변과 '하트 락'이라고 불리는 바위가 있는 해변이 인기다. 특히 하트바위는 썰물 때 두 개의 바위가 하트 모양으로 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며, 인스타그램 촬영지로도 유명하다.\n\n오키나와의 '아담과 이브 전설'(텔과 우미나이)의 무대로도 알려져 '사랑의 섬', '사랑의 섬'으로 사랑받고 있다. 섬 안에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곳곳에 있으며, 스노클링과 카약 등 해양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