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사·빈가타·아와모리·류큐 글라스·시사 만들기. 오키나와의 전통 문화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스팟을 소개합니다.
구봉(旧盆) 시기에 조상의 영혼을 전송하는 오키나와 전통 춤. 타이코 북소리와 함성이 울려 퍼지는 박력 있는 퍼포먼스. "오키나와 전도 에이사 마쓰리"는 매년 8〜9월 오키나와시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축제. 각 지역 공민관이나 문화시설에서도 체험·관람 기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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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채와 대담한 도안이 특징인 류큐 왕국 시대부터 이어져 온 염색 기법. 형지를 사용해 천에 색을 겹쳐 나가는 독특한 공정으로, 나하·슈리 주변의 공방에서 관광객 대상 체험 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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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고유의 증류주 "아와모리". 태국쌀을 원료로 흑국균을 사용해 담그는 독특한 제조법이 특징. 오키나와 각지에 50개 이상의 양조장이 있으며, 나고·우루마·나하 시내 등에서 양조장 견학·시음 체험 가능. 숙성 아와모리 "쿠스"는 해를 거듭할수록 깊은 맛이 더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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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물자 부족 속에서 폐기 병을 재활용하여 탄생한 "류큐 글라스". 두께감이 있고 기포가 특징인 독특한 질감은 이제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공예품. 이토만시·요미탄손 등의 공방에서 불어 만드는 유리 체험을 즐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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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의 가옥이나 성의 문 등에 놓이는 액막이 짐승 "시사"를 직접 만드는 도예 체험. 요미탄손·온나손·나하 시내의 관광객 대상 도예 공방에서 실시하며, 세상에 하나뿐인 시사를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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